[신동아방송 전남=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이 5월 31일(수)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청사 1층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담배 없는 건강한 문화 확산을 위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캠페인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 1부에서는 아침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평생 금연 선언으로 건강한 나의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는 주제의 평생 금연 서약을 받았고. 2부에서는 무안군 보건소와 협업해 이동금연상담실과 금주·절주 체험행사를 운영했습니다.
도교육청은 학교흡연 예방을 위해 매년 전체 828개 학교를 대상으로 기본형·심화형·특성화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관리자 및 업무담당자 연수, 자문위원단 및 컨설팅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생 금연 서약을 다짐한 한 직원은 “그동안 금연을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성공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다시 한번 평생금연에 도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황성환 부교육감은 “전 직원 금연 캠페인을 통해 교직원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교육 현장에 금연 문화가 퍼져 직장과 가정 그리고 지역사회 모두가 건강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캠페인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 1부에서는 아침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평생 금연 선언으로 건강한 나의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는 주제의 평생 금연 서약을 받았고. 2부에서는 무안군 보건소와 협업해 이동금연상담실과 금주·절주 체험행사를 운영했습니다.
도교육청은 학교흡연 예방을 위해 매년 전체 828개 학교를 대상으로 기본형·심화형·특성화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관리자 및 업무담당자 연수, 자문위원단 및 컨설팅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생 금연 서약을 다짐한 한 직원은 “그동안 금연을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성공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다시 한번 평생금연에 도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황성환 부교육감은 “전 직원 금연 캠페인을 통해 교직원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교육 현장에 금연 문화가 퍼져 직장과 가정 그리고 지역사회 모두가 건강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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