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문화재단, ‘2023 꿈의 댄스팀 부안’ 단원 모집

- 관내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2학년 아동‧청소년 20명 모집
- 춤을 추지 못해도 참여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사업

2023-06-05(월) 15:02
[신동아방송=임홍기기자] (재)부안군문화재단(이사장 권익현)은 오는 14일까지 ‘2023 꿈의 댄스팀 부안’ 단원을 모집한다.

꿈의 댄스팀 거점기관 운영사업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춤을 만드는 작업을 통해 가치관·정체성·미래역량 발굴 등 전인적 성장을 지향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이다.

부안군 꿈의 댄스팀은 전 과정이 무상으로 지원되며, 오는 7월 14일~16일, 2박 3일간의 무용캠프를 시작으로 총 30회차 프로그램과 정기공연(11월)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모집 대상자는 부안군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2학년 아동·청소년으로 부안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거나 지원신청서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단원 선정은 6월 17일(토) 석정문학관에서 춤추는 인터뷰를 통해 20명의 단원과 2명의 홍보 담당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홍기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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