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지난 6월 3일(토) 김제향교 일원에서 개최된 ‘김제시 문화의 날×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킹제’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시는 노령화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매력과 잠재력을 문화적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행사를 기획했으며,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누리며 세대 간에 교감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예술인이 참여하는‘아트장터’, 30여 팀(청년 소상공인 ․ 김제시마을공동체협의회)이 참여한 ‘프리마켓, 야시장, 농특산물직거래장터’, 다채로운 문화공연 등을 선보여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과 관광객의 큰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지역의 농부들이 행사 당일 새벽에 수확한 농산물을 판매한 장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 ․ 예술 공연, 어린이를 위한 체험프로그램 등이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일환으로 스탬프 미션 이벤트를 진행하여 김제시에서 자체 제작한 장바구니를 선착순으로 증정했으며, 행사장에 방문한 시민들이 햇빛을 피할 수 있도록 양심 양우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시는 노령화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매력과 잠재력을 문화적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행사를 기획했으며,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누리며 세대 간에 교감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예술인이 참여하는‘아트장터’, 30여 팀(청년 소상공인 ․ 김제시마을공동체협의회)이 참여한 ‘프리마켓, 야시장, 농특산물직거래장터’, 다채로운 문화공연 등을 선보여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과 관광객의 큰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지역의 농부들이 행사 당일 새벽에 수확한 농산물을 판매한 장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 ․ 예술 공연, 어린이를 위한 체험프로그램 등이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일환으로 스탬프 미션 이벤트를 진행하여 김제시에서 자체 제작한 장바구니를 선착순으로 증정했으며, 행사장에 방문한 시민들이 햇빛을 피할 수 있도록 양심 양우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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