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최정규)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마상천)은 구산동에 위치한 콩밭(대표 서성희)을 찾아 2일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지역의 가게나 기업이 월 3만 원 이상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가게를 말하며, 참여하는 가게에는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역 내 결식 위험에 처해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순두부도시락을 후원해오고 있는 콩밭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이번 착한가게 지정사업에도 동참하게 되었다.
콩밭 서성희 대표는 “이번 후원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과 상생하는 가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안락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복지관 이용에 대한 문의 사항은 ☎055)310-8400 또는 www.ghsenior.or.kr로 연락하면 된다.
착한가게는 지역의 가게나 기업이 월 3만 원 이상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가게를 말하며, 참여하는 가게에는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역 내 결식 위험에 처해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순두부도시락을 후원해오고 있는 콩밭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이번 착한가게 지정사업에도 동참하게 되었다.
콩밭 서성희 대표는 “이번 후원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과 상생하는 가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안락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복지관 이용에 대한 문의 사항은 ☎055)310-8400 또는 www.ghsenior.or.kr로 연락하면 된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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