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한림면행정복지센터(면장 최성훈)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6월 5일 ‘쓰레기 ZERO·탄소 ZERO’ 캠페인을 추진하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한림면 주민 및 관내 어린이집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어 더욱 그 의미가 깊습니다.
먼저 ‘쓰레기 ZERO 캠페인’은 한림면 주민,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포천 일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며 진행되었습니다. ‘주민의 힘으로 맑은 하천, 깨끗한 한림’ 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하천변의 각종 오염물질을 1t 이상 수거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탄소 ZERO 캠페인’은 국공립 한림어린이집(원장 조은영)의 어린이들이 주체가 되어 진행되었습니다. 한림어린이집 어린이들은 직접 만든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관공서, 상가를 돌며 이웃분들에게 탄소중립실천 메시지를 전달하였고, 어린이집 주변의 쓰레기도 주우며, 환경지킴이 역할을 훌륭하게 해내었습니다.
최성훈 한림면장은 ”올해 환경의 날 국내 기념식 주제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우리가’ 라고 하는데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연환경을 우리의 미래 세대도 누릴 수 있도록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에 적극 동참하자.!"고 밝혔습니다.
먼저 ‘쓰레기 ZERO 캠페인’은 한림면 주민,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포천 일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며 진행되었습니다. ‘주민의 힘으로 맑은 하천, 깨끗한 한림’ 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하천변의 각종 오염물질을 1t 이상 수거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탄소 ZERO 캠페인’은 국공립 한림어린이집(원장 조은영)의 어린이들이 주체가 되어 진행되었습니다. 한림어린이집 어린이들은 직접 만든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관공서, 상가를 돌며 이웃분들에게 탄소중립실천 메시지를 전달하였고, 어린이집 주변의 쓰레기도 주우며, 환경지킴이 역할을 훌륭하게 해내었습니다.
최성훈 한림면장은 ”올해 환경의 날 국내 기념식 주제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우리가’ 라고 하는데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연환경을 우리의 미래 세대도 누릴 수 있도록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에 적극 동참하자.!"고 밝혔습니다.
이조은기자 dlwhdms9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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