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용일기자]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7일 귀농귀촌인 한마음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귀농귀촌인 한마음 행사는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의 융화를 위한 재능기부활동 및 마을 교류 행사와 귀농귀촌인의 단합을 위해 마련됐다.
곡성군 귀농귀촌협의회는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오곡면 침곡마을을 방문해 노후 우편함 30개를 새로이 교체했다.
특히, 10년 전 귀농해 정착한 침곡마을 이장님은 주민들과의 조화를 이루며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들의 소통을 촉진하는 역할을 했다. 귀농귀촌인과 주민들은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함께 삼계탕을 나눠 먹으며 마을의 활기를 높였다.
또한 곡성군 귀농귀촌협의회 회원들의 단합을 위한 체육행사도 실시됐다. 권역별로 팀을 나눠 줄다리기, 활쏘기, 제기차기 등 9개 종목으로 대결하며 권역별로 끈끈해지는 계기가 됐다.
이번 귀농귀촌인 한마음 행사는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의 융화를 위한 재능기부활동 및 마을 교류 행사와 귀농귀촌인의 단합을 위해 마련됐다.
곡성군 귀농귀촌협의회는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오곡면 침곡마을을 방문해 노후 우편함 30개를 새로이 교체했다.
특히, 10년 전 귀농해 정착한 침곡마을 이장님은 주민들과의 조화를 이루며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들의 소통을 촉진하는 역할을 했다. 귀농귀촌인과 주민들은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함께 삼계탕을 나눠 먹으며 마을의 활기를 높였다.
또한 곡성군 귀농귀촌협의회 회원들의 단합을 위한 체육행사도 실시됐다. 권역별로 팀을 나눠 줄다리기, 활쏘기, 제기차기 등 9개 종목으로 대결하며 권역별로 끈끈해지는 계기가 됐다.
최용일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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