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민아기자] 강진군은 행정 전화 발신 정보가 민원인 휴대전화에 표기되는 ‘발신정보 알리미 서비스’를 12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보이스피싱 및 광고성 전화 증가로 주민들이 행정기관의 전화를 스팸 전화로 오인하고 수신을 거부하는 경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행정 서비스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한 조처로 풀이된다.
발신정보 알리미 서비스는 민원인 휴대전화에 행정전화 번호와 함께 강진군청 부서명이 표시돼 주민들이 안심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부재중 전화의 콜백(call back)을 유도해, 신속한 민원 처리와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개시에 앞서 강진군은 행정전화 데이터(회선수‧통화량) 분석을 5월까지 마무리하고 6월 12일부터 공식 서비스에 들어갔다.
군은 현재 ▲영상컬러링서비스 ▲전화녹취서비스 ▲웹팩스서비스 ▲통화연결음서비스 등을 제공 중이다.
이는 최근 보이스피싱 및 광고성 전화 증가로 주민들이 행정기관의 전화를 스팸 전화로 오인하고 수신을 거부하는 경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행정 서비스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한 조처로 풀이된다.
발신정보 알리미 서비스는 민원인 휴대전화에 행정전화 번호와 함께 강진군청 부서명이 표시돼 주민들이 안심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부재중 전화의 콜백(call back)을 유도해, 신속한 민원 처리와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개시에 앞서 강진군은 행정전화 데이터(회선수‧통화량) 분석을 5월까지 마무리하고 6월 12일부터 공식 서비스에 들어갔다.
군은 현재 ▲영상컬러링서비스 ▲전화녹취서비스 ▲웹팩스서비스 ▲통화연결음서비스 등을 제공 중이다.
김민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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