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유화)이 공공분야 갑질 근절 및 상호존중 문화조성을 위해 매달 11일을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은 임직원 모두가 갑과 을이 아닌 동등하게 상호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이며 매달 11일로 지정해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이다.
6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칭찬릴레이를 시작으로 7월에는 서로 존댓말 사용하기, 8월에는 올바른 호칭 사용하기 등 매월 실천과제를 선정하여 갑질근절 및 상호존중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 할 계획이다.
김유화 이사장은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갑질 없는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호존중의 날’은 임직원 모두가 갑과 을이 아닌 동등하게 상호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이며 매달 11일로 지정해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이다.
6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칭찬릴레이를 시작으로 7월에는 서로 존댓말 사용하기, 8월에는 올바른 호칭 사용하기 등 매월 실천과제를 선정하여 갑질근절 및 상호존중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 할 계획이다.
김유화 이사장은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갑질 없는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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