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함안군의회(의장 곽세훈)는 지난 9일 의정활동을 지원할 정책지원관을 추가 임용했다.
정책지원관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의원 정수의 2분의 1 범위에서 둘 수 있으며, 함안군의회는 5명까지 충원할 수 있다.
함안군의회는 지난해 6월 2명에 이어 올해 6월 1명을 추가로 선발해 현재까지 총 3명의 정책지원관을 채용했다.채용된 정책지원관은 지방자치법에 규정된 조례 제·개정, 행정사무 감사, 예산안·결산안 심의 및 의정 자료의 수집·분석 등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곽세훈 의장은“작년에 이어 유능한 정책지원관 임용으로 함안군의회의 입법활동과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의원들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의회는 올해 9월까지 정책지원관 2명을 추가로 채용하여 군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법안 마련과 정책발굴에 더욱 매진할 예정이다.
정책지원관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의원 정수의 2분의 1 범위에서 둘 수 있으며, 함안군의회는 5명까지 충원할 수 있다.
함안군의회는 지난해 6월 2명에 이어 올해 6월 1명을 추가로 선발해 현재까지 총 3명의 정책지원관을 채용했다.채용된 정책지원관은 지방자치법에 규정된 조례 제·개정, 행정사무 감사, 예산안·결산안 심의 및 의정 자료의 수집·분석 등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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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세훈 의장은“작년에 이어 유능한 정책지원관 임용으로 함안군의회의 입법활동과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의원들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의회는 올해 9월까지 정책지원관 2명을 추가로 채용하여 군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법안 마련과 정책발굴에 더욱 매진할 예정이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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