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 활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14일 활천동 관내 활천14, 23통 경로당에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김해시 여성회(회장 양혜련) 주관으로 직접 음식과 다과, 선물을 준비하여 6~8월 생신인 어르신을 위한 생신상을 차려 대접하는 시간으로, 경로당 이용 어르신뿐만 아니라 동네 어르신들까지 모셔 식사를 함께하고 생신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생신상을 받은 한 할머니는 혼자 지낸 지 오래되어 생일상을 받아본 기억이 없다며, 이렇게 정성스러운 대접을 받으니 너무나 감격스럽고 고맙다며 봉사참여회원의 두 손을 꼭 쥐었다.
박진순 바르게살기운동 활천동 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우리동 경로당 어른신을 찾아 생신상을 차려준 김해시 여성회 회원들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더욱 지역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김해시 여성회(회장 양혜련) 주관으로 직접 음식과 다과, 선물을 준비하여 6~8월 생신인 어르신을 위한 생신상을 차려 대접하는 시간으로, 경로당 이용 어르신뿐만 아니라 동네 어르신들까지 모셔 식사를 함께하고 생신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생신상을 받은 한 할머니는 혼자 지낸 지 오래되어 생일상을 받아본 기억이 없다며, 이렇게 정성스러운 대접을 받으니 너무나 감격스럽고 고맙다며 봉사참여회원의 두 손을 꼭 쥐었다.
박진순 바르게살기운동 활천동 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우리동 경로당 어른신을 찾아 생신상을 차려준 김해시 여성회 회원들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더욱 지역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최송화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