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민·관협업 현수막 없는 깨끗한 도시정비

2023-06-15(목) 14:57
[신동아방송=최성권기자] 익산시가 민·관 협업으로 현수막 없는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시는 15일 옥외광고 협회와 합동으로 시내 주요 사거리, 함열 정동 오거리, 황등 삼거리 등 23개소에 난립해있는 현수막 및 잔재물 제거에 나섰다.

공무원 10명과 옥외광고협회 회원 10명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1톤 트럭 3대와 크레인 3대를 동원하여 흉물스럽게 바람에 날리던 불법 현수막 및 잔재물을 제거하여 도시미관 개선에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깨끗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유치원 및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및 잔재물을 제거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단속과 정비를 통해 올바른 광고 문화를 정착시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성권기자 sdatv.honam@gmail.com
        최성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