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용일기자] 전남 함평군이 공사 중단으로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건축물에 대해 행정대집행(직권철거)을 단행한다.
16일 군에 따르면 돌머리해수욕장(함평읍 석성리523-5번지) 일원에 장기간 방치된 건축물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
해당 건축물은 건축주와 시공사의 분쟁으로 지난 2011년 공사가 중단된 채 수년간(12년) 방치돼 있다.
여기에 제3자의 토지 경매 취득으로 각종 이권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행정력이 제대로 미치지 못했다.
이에 군은 지난 5월 건축물 철거권을 가진 토지 소유자의 철거 동의를 받고 관련 법에 따라 건축위원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결과 위원 전원의 철거 동의에 따라, 군은 철거 공고 후 오는 10월 중 행정대집행(직권철거) 등 관련 절차를 실시할 방침이다.
16일 군에 따르면 돌머리해수욕장(함평읍 석성리523-5번지) 일원에 장기간 방치된 건축물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
해당 건축물은 건축주와 시공사의 분쟁으로 지난 2011년 공사가 중단된 채 수년간(12년) 방치돼 있다.
여기에 제3자의 토지 경매 취득으로 각종 이권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행정력이 제대로 미치지 못했다.
이에 군은 지난 5월 건축물 철거권을 가진 토지 소유자의 철거 동의를 받고 관련 법에 따라 건축위원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결과 위원 전원의 철거 동의에 따라, 군은 철거 공고 후 오는 10월 중 행정대집행(직권철거) 등 관련 절차를 실시할 방침이다.
최용일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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