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광식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벼 재배 농가가 자연재해 위험에 대비하여 영농에 안정적으로 종사할 수 있도록 2023년 벼 농작물재해보험을 지역농협에서 오는 6월 23일(금)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올해도 농가의 가입 부담을 덜기 위해 국비 포함 보험료의 90%를 지원해 농가는 10%만 납부하면 된다.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분증. 경영체등록증 등 농지의 지번과 소유자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갖춰 지역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벼 재해보험은 태풍, 가뭄,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하여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제도로, 병해충 특약에 가입하면 병해충(7종)*으로 인한 피해까지도 보장한다.
*보장 병해충(7종) : 흰잎마름병, 벼멸구, 도열병, 줄무늬잎마름병, 깨씨무늬명, 먹노린재, 세균성벼알마름병
무안군은 올해도 농가의 가입 부담을 덜기 위해 국비 포함 보험료의 90%를 지원해 농가는 10%만 납부하면 된다.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분증. 경영체등록증 등 농지의 지번과 소유자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갖춰 지역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벼 재해보험은 태풍, 가뭄,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하여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제도로, 병해충 특약에 가입하면 병해충(7종)*으로 인한 피해까지도 보장한다.
*보장 병해충(7종) : 흰잎마름병, 벼멸구, 도열병, 줄무늬잎마름병, 깨씨무늬명, 먹노린재, 세균성벼알마름병
김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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