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진주=이정구 논설위원]지난 6월 17일 토요일 저녁 경남 진주시 평거동 야외공연장에서는 밴드악단 음악소리로 시민들의 알찬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날 음악 발표회는 진주시 추최하고, (사)한국예총 진주지회가(주회장 주지홍)주관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예선을 통과한 9개팀 중 8개팀이 결승 공연은 제10회 답게 수준높은 문화 예술의 고장 진주정신을 표현하였습니다.
최선을 다한 총 참가팀은, 지방 연예인, A1 밴드, 붉은노을, 더 플레이, 일신밴드 나이스 맘, 오징어특공대 밴드, 치자한판, 개천사거리 밴드 등 전자음악 진수를 보여주었다.
특히,진주여고 동문 조직 밴드팀 볽은노을, 일신밴드 나이스 맘 연주 시, 진주여고 동문가족 100여명 질서 정연한 응원은 축제 하이라이트 이였습니다.
또한 최연소 팀으로 출전한 파자한판 밴드는 주장 배최련 외 총 6명으로, 2023년 1월 결성한 이후, 처음으로 출전, 성과는 시민들의 호응이 좋았고, 초청 공연으로 연주한 안녕바다 밴드는 대한민국 대표 모단 룩 밴드는 분위기를 업그레이하였습니다.
행사 진행은 조문식 진행 사회자의 구수한 대화와 진행으로 시민들 축하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더 플레이 밴드팀 송다인 부모님은“진주에서 전국적인 밴드 음악축제 개최에 감사하다고 하였으며, 내년에도 진주 남강 야외공연 저녁 축제에 동참하겠다고”고 말했습니다.
이날 음악 발표회는 진주시 추최하고, (사)한국예총 진주지회가(주회장 주지홍)주관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예선을 통과한 9개팀 중 8개팀이 결승 공연은 제10회 답게 수준높은 문화 예술의 고장 진주정신을 표현하였습니다.
최선을 다한 총 참가팀은, 지방 연예인, A1 밴드, 붉은노을, 더 플레이, 일신밴드 나이스 맘, 오징어특공대 밴드, 치자한판, 개천사거리 밴드 등 전자음악 진수를 보여주었다.
특히,진주여고 동문 조직 밴드팀 볽은노을, 일신밴드 나이스 맘 연주 시, 진주여고 동문가족 100여명 질서 정연한 응원은 축제 하이라이트 이였습니다.
또한 최연소 팀으로 출전한 파자한판 밴드는 주장 배최련 외 총 6명으로, 2023년 1월 결성한 이후, 처음으로 출전, 성과는 시민들의 호응이 좋았고, 초청 공연으로 연주한 안녕바다 밴드는 대한민국 대표 모단 룩 밴드는 분위기를 업그레이하였습니다.
행사 진행은 조문식 진행 사회자의 구수한 대화와 진행으로 시민들 축하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더 플레이 밴드팀 송다인 부모님은“진주에서 전국적인 밴드 음악축제 개최에 감사하다고 하였으며, 내년에도 진주 남강 야외공연 저녁 축제에 동참하겠다고”고 말했습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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