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성권기자] 익산시 어양동은 지난 20일 ‘365일·24시간’ 이용 가능한 ‘옥외형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행정복지센터와 장애인주차장 사이에 설치됐다.
청사 외부에 설치된 무인발급기를 통해 연중 어느 시간대나 신분증 없이 지문 인식으로만 쉽고 간편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발급 가능 서류는 주민등록등·초본, 국세·지방세 증명,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교육증명서 등 총 112종으로 민원 창구보다 최대 50% 저렴한 비용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동 관계자는 “청사 밖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통해 이용자들의 시간, 비용 절감 등 비대면 행정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한 민원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는 행정복지센터와 장애인주차장 사이에 설치됐다.
청사 외부에 설치된 무인발급기를 통해 연중 어느 시간대나 신분증 없이 지문 인식으로만 쉽고 간편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발급 가능 서류는 주민등록등·초본, 국세·지방세 증명,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교육증명서 등 총 112종으로 민원 창구보다 최대 50% 저렴한 비용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동 관계자는 “청사 밖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통해 이용자들의 시간, 비용 절감 등 비대면 행정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한 민원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성권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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