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양혜지기자]김해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세원)는 지난 17일 해반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회원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깨끗한 김해시 조성을 위해 자체 추진한 것으로,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7개 단체 회원 120여명이 팀을 나누어 이른 아침 김해 시민의 종 앞에 집결하여 해반천 산책로를 따라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하였다.
김세원 김해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으로 해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상쾌한 기분을 느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회원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깨끗한 김해시 조성을 위해 자체 추진한 것으로,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7개 단체 회원 120여명이 팀을 나누어 이른 아침 김해 시민의 종 앞에 집결하여 해반천 산책로를 따라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하였다.
김세원 김해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으로 해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상쾌한 기분을 느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양혜지기자 haezi1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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