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고흥군에 매주 토요일마다 녹동항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고 있는 국내 최고 기술의 군집 드론쇼 공연이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드론 500대로 선보이는 녹동항 드론쇼는 민선 8기 출범 후 고흥군이 야심차게 기획한 전남 최초 야간 볼거리 관광 특화 상품으로, 지난 5월 13일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9시) 다양한 주제와 연출로 펼쳐지는 상설 공연이다.
드론쇼 공연에 앞서 사전 행사인 버스킹 공연(6월17일)은 고흥 지역가수협의회(회장 노경자) 소속 가수(노애경, 오재창, 숙행, 송종환)들이 출연하여 1시간 동안 멋진 공연(진행 김영주 사무국장)을 통해 고흥 드론쇼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창조하기 전,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
그동안 소외됐던 지역가수들에게 멋진 무대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고흥지역가수협의회는 고흥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지역상권 활성화 및 고흥 농수축산물 홍보 등 직,간접적인 관광 경제에 큰 이바지를 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누구보다도 고흥 지역을 사랑하는 고흥지역가수협의회의 지역 발전을 위한 행보에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에 귀추가 주목된다.
드론 500대로 선보이는 녹동항 드론쇼는 민선 8기 출범 후 고흥군이 야심차게 기획한 전남 최초 야간 볼거리 관광 특화 상품으로, 지난 5월 13일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9시) 다양한 주제와 연출로 펼쳐지는 상설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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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쇼 공연에 앞서 사전 행사인 버스킹 공연(6월17일)은 고흥 지역가수협의회(회장 노경자) 소속 가수(노애경, 오재창, 숙행, 송종환)들이 출연하여 1시간 동안 멋진 공연(진행 김영주 사무국장)을 통해 고흥 드론쇼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창조하기 전,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
그동안 소외됐던 지역가수들에게 멋진 무대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고흥지역가수협의회는 고흥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지역상권 활성화 및 고흥 농수축산물 홍보 등 직,간접적인 관광 경제에 큰 이바지를 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누구보다도 고흥 지역을 사랑하는 고흥지역가수협의회의 지역 발전을 위한 행보에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에 귀추가 주목된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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