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라남도는 주민 주도 농촌지역 개발사업 성과 공유·확산을 위한 ‘제10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를 오는 23일부터 7일간 개최한다.
마을 만들기, 농촌 만들기, 우수 활동가 등 3개 분야로 운영되는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참가 신청은 23일까지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시군에선 대상자를 선정해 전남도로 추천하게 된다.
마을 만들기 분야에선 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 등 사례를 발굴한다. 농촌 만들기 분야는 농촌 복합서비스 거점 조성 및 배후마을 서비스 전달, 농촌형 교통모델, 주거 개선, 빈집 활용, 유휴시설 활용 등을, 우수 활동가 분야에선 사무장, 운영위원장 등 우수지구 활동가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평가는 서면평가와 현장점검, 발표평가 등 3단계로 진행된다. 오는 29일 목포대학교에서 개최되는 발표평가는 서면과 현장평가로 선정된 15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5개 팀에는 평과 결과에 따라 소정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 마을 만들기와 농촌 만들기 분야 각 2개 팀과 우수 활동가 분야 활동가 2명과 공무원 1명을 선정해 ‘중앙 콘테스트’에 추천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2022년 중앙 콘테스트에서 함평 주모마을이 마을 만들기 2위, 해남 북일마을이 농촌 만들기 2위에 오르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시군 농업정책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마을 만들기, 농촌 만들기, 우수 활동가 등 3개 분야로 운영되는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참가 신청은 23일까지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시군에선 대상자를 선정해 전남도로 추천하게 된다.
마을 만들기 분야에선 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 등 사례를 발굴한다. 농촌 만들기 분야는 농촌 복합서비스 거점 조성 및 배후마을 서비스 전달, 농촌형 교통모델, 주거 개선, 빈집 활용, 유휴시설 활용 등을, 우수 활동가 분야에선 사무장, 운영위원장 등 우수지구 활동가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평가는 서면평가와 현장점검, 발표평가 등 3단계로 진행된다. 오는 29일 목포대학교에서 개최되는 발표평가는 서면과 현장평가로 선정된 15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5개 팀에는 평과 결과에 따라 소정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 마을 만들기와 농촌 만들기 분야 각 2개 팀과 우수 활동가 분야 활동가 2명과 공무원 1명을 선정해 ‘중앙 콘테스트’에 추천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2022년 중앙 콘테스트에서 함평 주모마을이 마을 만들기 2위, 해남 북일마을이 농촌 만들기 2위에 오르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시군 농업정책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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