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오인선기자] 영광군은 오는 7월 14일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지난 2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해수욕장의 효율적인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목포해양경찰서, 영광경찰서, 영광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군, 해수욕장 주변 마을 대표 등이 참석하여 지역 대표 해양관광 기반인 해수욕장의 운영기간과 운영방법, 안전관리 계획 등을 심도 있게 협의했다.
군은 엔데믹 이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어 시설 안전점검과 개․보수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물놀이장을 4년 만에 재개장하기 위해 쉼터, 샤워장 등 편의시설 정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들은 단 한 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각의 역할분담을 숙지했으며, 유기적인 안전관리 협업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번 해수욕장 개장기간은 가마미 7. 14 ~ 8. 15.(33일간) / 송이도 7. 22 ~ 8. 13.(23일간)까지이다.
이날 협의회에는 목포해양경찰서, 영광경찰서, 영광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군, 해수욕장 주변 마을 대표 등이 참석하여 지역 대표 해양관광 기반인 해수욕장의 운영기간과 운영방법, 안전관리 계획 등을 심도 있게 협의했다.
군은 엔데믹 이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어 시설 안전점검과 개․보수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물놀이장을 4년 만에 재개장하기 위해 쉼터, 샤워장 등 편의시설 정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들은 단 한 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각의 역할분담을 숙지했으며, 유기적인 안전관리 협업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번 해수욕장 개장기간은 가마미 7. 14 ~ 8. 15.(33일간) / 송이도 7. 22 ~ 8. 13.(23일간)까지이다.
오인선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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