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남 장애학생들의 대학 진학 꿈을 지원하는 체험프로그램이 지역 대학과 연계해 펼쳐진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6월 21일(수) 전남대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광주·전남 소재 7개 대학과 연계한 ‘장애학생 대학생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대학 진학 관련 정보를 제공, 학습 동기를 끌어올리고 사회 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179명의 도내 고교 및 전공과 장애학생이 참여한다.
운영 대학은 전남권의 5개 대학(동아보건대, 세한대, 순천제일대, 전남과학대, 청암대)과 광주권 2개 대학(광주여대, 전남대)이다.
각 대학에서는 장애학생들의 관심 학과를 고려해 △ 캠퍼스 투어 △ 선배와의 만남 △ 장애학생지원센터 등 편의시설 활용 안내 △ 대학 전공 수업 및 학과 체험과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6월 21일(수) 전남대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광주·전남 소재 7개 대학과 연계한 ‘장애학생 대학생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대학 진학 관련 정보를 제공, 학습 동기를 끌어올리고 사회 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179명의 도내 고교 및 전공과 장애학생이 참여한다.
운영 대학은 전남권의 5개 대학(동아보건대, 세한대, 순천제일대, 전남과학대, 청암대)과 광주권 2개 대학(광주여대, 전남대)이다.
각 대학에서는 장애학생들의 관심 학과를 고려해 △ 캠퍼스 투어 △ 선배와의 만남 △ 장애학생지원센터 등 편의시설 활용 안내 △ 대학 전공 수업 및 학과 체험과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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