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 직장운동경기부 복싱선수단이 지역 복싱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훈련 지도’ 재능기부에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동구 복싱선수단(감독 신명훈)은 최근 선수단 전용 훈련장인 서구 염주실내체육관 복싱장에서 광주지역 생활체육 복싱 동호인 60여 명을 초청해 재능기부에 나섰다.
이날 수업은 복싱 동호인들의 심폐·근지구력 강화를 위한 워밍업을 시작으로 쉐도우복싱, 기술훈련(샌드백·미트) 등 기초체력 훈련과 자세 교정·개인기술보완·실전기술훈련 등 전문 체력 훈련을 병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복싱선수단 소속 선수와 복싱 동호인의 1:1 스파링은 높은 인기로 당초 예정됐던 시간(90분)을 훌쩍 넘긴 2시간 30분가량 진행되며 동호인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동구 복싱선수단은 이번 재능기부를 계기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대외적인 인지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외부 평가에 따라 향후 주요 대회가 없는 비시즌을 활용해 적극적인 재능기부에 나설 예정이다.
동구 복싱선수단(감독 신명훈)은 최근 선수단 전용 훈련장인 서구 염주실내체육관 복싱장에서 광주지역 생활체육 복싱 동호인 60여 명을 초청해 재능기부에 나섰다.
이날 수업은 복싱 동호인들의 심폐·근지구력 강화를 위한 워밍업을 시작으로 쉐도우복싱, 기술훈련(샌드백·미트) 등 기초체력 훈련과 자세 교정·개인기술보완·실전기술훈련 등 전문 체력 훈련을 병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복싱선수단 소속 선수와 복싱 동호인의 1:1 스파링은 높은 인기로 당초 예정됐던 시간(90분)을 훌쩍 넘긴 2시간 30분가량 진행되며 동호인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동구 복싱선수단은 이번 재능기부를 계기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대외적인 인지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외부 평가에 따라 향후 주요 대회가 없는 비시즌을 활용해 적극적인 재능기부에 나설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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