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임홍기기자] 부안군 진서면에 위치한 마을기업 지산지공영농조합법인에서(대표 장정종) 지난 22일 단오날을 기념하여 닭백숙 먹거리 나눔행사를 하면서, 원암마을 전체 가구 70가구에 가구당 일십만원씩 “이웃사랑 종잣돈 심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는 평소 마을기업을 시작하면서 스스로의 다짐인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약속을 묵묵히 꾸준히 이어 오고 있는 것이다. 올해 3월 지역 인재육성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 했고, 작년 12월 28일에도 김치(25kg) 74박스(1,600만원 상당)을 이웃돕기로 기탁 하는 등 해마다 지역사회와 나눔사업을 했다.
지산지공마을기업은 2013년 3월에 전라북도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영농조합법인으로 끊임없는 제품 개발과 품질향상에 매진하는 기업이다.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지역 농가와 협업하는 전라북도 대표 마을기업으로 절임배추, 김치, 두부 등을 생산·가공하여 판매하고 해마다 김치 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는 평소 마을기업을 시작하면서 스스로의 다짐인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약속을 묵묵히 꾸준히 이어 오고 있는 것이다. 올해 3월 지역 인재육성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 했고, 작년 12월 28일에도 김치(25kg) 74박스(1,600만원 상당)을 이웃돕기로 기탁 하는 등 해마다 지역사회와 나눔사업을 했다.
지산지공마을기업은 2013년 3월에 전라북도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영농조합법인으로 끊임없는 제품 개발과 품질향상에 매진하는 기업이다.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지역 농가와 협업하는 전라북도 대표 마을기업으로 절임배추, 김치, 두부 등을 생산·가공하여 판매하고 해마다 김치 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임홍기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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