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임홍기기자] 부안군 보안면(면장 신철호)는 지난 22일 보안면사무소에서 정례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보안면 이장협의회와 청렴 캠페인을 추진했다.
작년 6월 보안면과 보안면 이장협의회는 청렴협력체를 구성, 반부패 청렴 활동 협약을 맺고 청렴부안 실천을 다짐하는 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
이번 청렴캠페인에서는 보안면사무소 직원과 보안면 이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부안군을 만들기 위한 5無(갑질행정, 불친절, 부당지시, 금품수수, 향응접대)에 대한 그간 성과를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작년 6월 보안면과 보안면 이장협의회는 청렴협력체를 구성, 반부패 청렴 활동 협약을 맺고 청렴부안 실천을 다짐하는 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
이번 청렴캠페인에서는 보안면사무소 직원과 보안면 이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부안군을 만들기 위한 5無(갑질행정, 불친절, 부당지시, 금품수수, 향응접대)에 대한 그간 성과를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홍기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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