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마음(맘)과 마음을 잇는 ‘우리동네 어부바’ 프로그램 운영

-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오는 10월까지 서신신협과 함께 저소득 취약가정 위한 프로그램 추진

2023-06-23(금) 15:14
[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유현숙)는 오는 10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서신신협(이사장 한병훈)과 함께 저소득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어부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서신신협이 전국 신협 사회공헌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되는 이 프로그램은 △부모-자녀 마음을 이어주는 양육자 교육 프로그램 △아동 발달 및 오감 체험을 위한 집단미술치료 △가족관계 향상을 위한 1박 2일 가족 캠프 △지역사회 독거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 등 다양한 가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을 통해 취약·위기 가족의 복합적 문제해결 및 욕구 해소를 위해 사례관리와 교육·문화프로그램, 자조 모임, 학습 정서 지원, 생활 도움 지원, 위기 지원 등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전은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