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경남 고성군 경남교육청 종합복지관에서 평생교육기관 담당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함안군 평생교육 담당자 정보교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평생교육 담당자 정보교류 워크숍은 △함안군의 평생교육 현황을 발표하고 △기관별 프로그램 정보 공유로 기관 간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는 부분 토론 진행 △New Long Life 시대의 평생학습의 역할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또한 현업에 지친 마음을 충전하는 나만의 향수 만들기 시간도 가졌다.
그동안 평생교육 기관 담당자들과의 소통은 평생학습축제 등과 같은 대단위 행사에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기관 담당자들과 행사를 함께 진행하면서 이뤄졌다.
올해는 보다 더 적극적인 협업으로 (재)경남평생교육진흥원의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사업’이 선정돼 5500만 원의 지원을 받았고, 함안군평생학습관,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 함안군가족센터 등 9개 기관의 20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평생학습은 학습환경, 홍보, 프로그램 내용, 운영방식 등 다양한 측면에서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이번 워크숍을 통해 평생교육 기관 간의 협업과 소통으로 적극적으로 우수한 정보를 공유하여 평생교육 현장에서 학습 거버넌스로 작용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워크숍을 계기로 평생교육기관 간 네트워크가 보다 강화돼 함안군이 평생학습 공동체로써의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평생교육 담당자 정보교류 워크숍은 △함안군의 평생교육 현황을 발표하고 △기관별 프로그램 정보 공유로 기관 간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는 부분 토론 진행 △New Long Life 시대의 평생학습의 역할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또한 현업에 지친 마음을 충전하는 나만의 향수 만들기 시간도 가졌다.
그동안 평생교육 기관 담당자들과의 소통은 평생학습축제 등과 같은 대단위 행사에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기관 담당자들과 행사를 함께 진행하면서 이뤄졌다.
올해는 보다 더 적극적인 협업으로 (재)경남평생교육진흥원의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사업’이 선정돼 5500만 원의 지원을 받았고, 함안군평생학습관,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 함안군가족센터 등 9개 기관의 20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평생학습은 학습환경, 홍보, 프로그램 내용, 운영방식 등 다양한 측면에서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이번 워크숍을 통해 평생교육 기관 간의 협업과 소통으로 적극적으로 우수한 정보를 공유하여 평생교육 현장에서 학습 거버넌스로 작용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워크숍을 계기로 평생교육기관 간 네트워크가 보다 강화돼 함안군이 평생학습 공동체로써의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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