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진효기자] 남원시는 보행에 장애가 있는 장애인의 주차편의를 위해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도색 및 표지판 교체 등 재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특히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아파트와 공영주차장, 신고건수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등 14개소 36면을 대상으로 6월 말까지 보강사업을 실시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연중무휴 24시간 단속대상이 되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주차표지 미부착 차량의 주차, 보행장애인 탑승 없이 주차 등), 주차표지 위변조 및 표지 양도나 대여 등 부정사용, 주차면을 가로막는 주차방해행위 등 모두 과태료 대상이다.
남원시에서는 장애인주차구역 위반 근절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현수막을 제작하여 신고가 집중되는 관내 아파트(공동주택)에 게시하는 한편, 집중 신고지역은 수시로 방문, 아파트 내 방송 및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계도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아울러, 금회 실시하는 관공서 및 공영주차장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바닥 도색, 표지판 교체 시행과 함께 관내 아파트와 다중이용시설 등에도 자체적인 정비 협조를 지속적으로 요청하는 등 과태료 부과보다는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특히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아파트와 공영주차장, 신고건수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등 14개소 36면을 대상으로 6월 말까지 보강사업을 실시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연중무휴 24시간 단속대상이 되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주차표지 미부착 차량의 주차, 보행장애인 탑승 없이 주차 등), 주차표지 위변조 및 표지 양도나 대여 등 부정사용, 주차면을 가로막는 주차방해행위 등 모두 과태료 대상이다.
남원시에서는 장애인주차구역 위반 근절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현수막을 제작하여 신고가 집중되는 관내 아파트(공동주택)에 게시하는 한편, 집중 신고지역은 수시로 방문, 아파트 내 방송 및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계도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아울러, 금회 실시하는 관공서 및 공영주차장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바닥 도색, 표지판 교체 시행과 함께 관내 아파트와 다중이용시설 등에도 자체적인 정비 협조를 지속적으로 요청하는 등 과태료 부과보다는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이진효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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