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용일기자] 전남 함평군이 관광 취약계층을 위해 ‘전남행복 여행활동 지원사업’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장애인 등 신체적‧경제적 제약으로 관광 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저소득층에게는 1인당 15만원, 장애인의 경우 동반자 1인을 포함해 30만원 상당의 당일 여행 상품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함평군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만 6세 이상 저소득층 또는 장애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이거나 차상위계층이어야 한다.
모집 인원은 저소득층 137명, 장애인 20명 등 총 157명이며, 7월 14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행복 여행활동 지원사업 1차 참가자 30여 명은 지난 26일 목포시 일원에서 목포 해상케이블카, 유람선, 근대역사문화거리 등을 여행하는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장애인 등 신체적‧경제적 제약으로 관광 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저소득층에게는 1인당 15만원, 장애인의 경우 동반자 1인을 포함해 30만원 상당의 당일 여행 상품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함평군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만 6세 이상 저소득층 또는 장애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이거나 차상위계층이어야 한다.
모집 인원은 저소득층 137명, 장애인 20명 등 총 157명이며, 7월 14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행복 여행활동 지원사업 1차 참가자 30여 명은 지난 26일 목포시 일원에서 목포 해상케이블카, 유람선, 근대역사문화거리 등을 여행하는 일정을 마무리했다.
최용일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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