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순창군이 최근 관내 공공시설, 이면도로를 대상으로 풀베기 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청결한 순창 이미지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트랙터에 부착하는 제초 장비를 구입해 각 읍·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배분했으며, 이로써 기존에 인력으로만 추진하던 풀베기 사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담당 부서에 책임감을 부여하고 체계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총 20여개 분야로 시설을 분류했으며 각 담당 부서에서 매월 1회 풀베기 점검을 실시하여 중점 관리구간의 풀베기 작업 누락을 방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트랙터에 부착하는 제초 장비를 구입해 각 읍·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배분했으며, 이로써 기존에 인력으로만 추진하던 풀베기 사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담당 부서에 책임감을 부여하고 체계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총 20여개 분야로 시설을 분류했으며 각 담당 부서에서 매월 1회 풀베기 점검을 실시하여 중점 관리구간의 풀베기 작업 누락을 방지할 계획이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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