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오인선기자]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우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7월 8일 개장한다.
8월 13일까지 운영하는 어린이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개방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영광군민만 입장이 가능하므로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현장에서 확인을 받아야 입장이 가능하며,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있는 사람은 입장이 제한된다.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는 연령은 13세까지이며 만 5세 이하는 보호자를 동반 이용해야 한다.
이용방법은 영광군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사전 예약 70%와 현장 선착순 접수 30%로 입장 가능하며, 입장인원은 오전, 오후 각 200명씩 하루 400명이다.
8월 13일까지 운영하는 어린이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개방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영광군민만 입장이 가능하므로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현장에서 확인을 받아야 입장이 가능하며,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있는 사람은 입장이 제한된다.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는 연령은 13세까지이며 만 5세 이하는 보호자를 동반 이용해야 한다.
이용방법은 영광군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사전 예약 70%와 현장 선착순 접수 30%로 입장 가능하며, 입장인원은 오전, 오후 각 200명씩 하루 400명이다.
오인선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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