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장수군은 수산자원 증식 및 친환경 생태계 보전을 도모하고자 어류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쏘가리 치어 1만미를 27일 천천면 일대 하천에 방류했다.
이날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전라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3개월간 사육관리를 통해 3~4cm까지 성장시킨 것으로, 방류 후 2~3년이 지나면 30cm 내외로 성장한다.
또한 쏘가리는 내수면 최고의 어종으로 하천 먹이사슬의 최상위포식자여서 외래어종 베스와도 경쟁 관계에 있어 ‘민물고기의 제왕’으로 불린다.
장수군은 금강과 섬진강의 본류로 금강의 발원지인 뜬봉샘이 위치해 있어, 매년 자체적으로 토종어종 복원사업을 위해 다슬기, 동자개, 붕어 등 치어를 구입해 관내 주요하천에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전라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3개월간 사육관리를 통해 3~4cm까지 성장시킨 것으로, 방류 후 2~3년이 지나면 30cm 내외로 성장한다.
또한 쏘가리는 내수면 최고의 어종으로 하천 먹이사슬의 최상위포식자여서 외래어종 베스와도 경쟁 관계에 있어 ‘민물고기의 제왕’으로 불린다.
장수군은 금강과 섬진강의 본류로 금강의 발원지인 뜬봉샘이 위치해 있어, 매년 자체적으로 토종어종 복원사업을 위해 다슬기, 동자개, 붕어 등 치어를 구입해 관내 주요하천에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전은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