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2023-06-28(수) 16:23
[신동아방송=최성권기자]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장정남)는 28일 여성일자리 활성를 위해 지역 내 15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익산시 여성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원광상록원외 14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구인․구직, 알선취업 연계 등 고용 지속률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참여기업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확립과 여성 인력 적극 채용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적극 힘쓰기로 약속했다.

익산새일센터는 각 기업의 특성에 따라 인턴십 지원, 기업환경개선사업,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새일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711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맺었으며,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으로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정확한 구인정보를 적재적소에 제공함으로써 탄탄한 취업의 연결고리를 이어가고 있다.
최성권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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