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병윤)가 내달 중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연다.
지난 28일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정기회의를 갖고, 내달 예정인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사업을 논의했다.
삼계탕 나눔은 홀몸노인 120명을 초대해 정성담긴 삼계탕을 함께 나누고,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공연 및 지역주민들의 악기 재능기부로 채워질 예정이다.
또한 이날 위원들은 특화사업인 밑반찬 나눔 사업을 실시해 소외계층의 안부를 확인했다.
지난 28일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정기회의를 갖고, 내달 예정인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사업을 논의했다.
삼계탕 나눔은 홀몸노인 120명을 초대해 정성담긴 삼계탕을 함께 나누고,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공연 및 지역주민들의 악기 재능기부로 채워질 예정이다.
또한 이날 위원들은 특화사업인 밑반찬 나눔 사업을 실시해 소외계층의 안부를 확인했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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