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선종 기자] 여수소방서(서장 이달승) 119생활안전순찰대는 화정면 낭도 여산마을 방문하여 장마철 대비 화재취약계층에 대한 화기시설 소방안전점검 및 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119생활안전순찰대는 구조, 구급 등 전문자격을 갖춘 소방대원이 지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미리 찾아 제거하여 생활 속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맞춤형 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한다.
119생활안전순찰대는 여산마을 50여 가구를 방문하여 ▲여름철 건강관리 요령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점검 ▲가스․전기시설 교체 및 점검 ▲안전손잡이 설치 등 생활불편 해소 등의 활동을 실시하였다.
여수소방서 관계자는“도서지역은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워 지속적으로 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119생활안전순찰대는 구조, 구급 등 전문자격을 갖춘 소방대원이 지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미리 찾아 제거하여 생활 속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맞춤형 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한다.
119생활안전순찰대는 여산마을 50여 가구를 방문하여 ▲여름철 건강관리 요령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점검 ▲가스․전기시설 교체 및 점검 ▲안전손잡이 설치 등 생활불편 해소 등의 활동을 실시하였다.
여수소방서 관계자는“도서지역은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워 지속적으로 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선종 기자 LSJ3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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