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오인선기자] 강종만 영광군수는 지난 28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지역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피해상황 파악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영광군은 지난 27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까지 평균 누적 120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특히 묘량면과 불갑면 지역은 시간 당 최고 42mm, 누적 172mm의 강한 비가 내렸다.
이날 강종만 영광군수는 투자협약(MOU) 체결을 위해 수도권 기업대상 전라남도 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등 새벽부터 이어진 서울 방문일정을 소화하고 복귀한 즉시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불갑천, 마읍천 일대와 군서면 호암마을 등 농경지 피해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규모와 상황을 점검하였으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신속한 복구조치를 지시했다.
29일부터 30일까지 전남지역의 예상 강우량은 100∼200m, 많은 곳은 250mm로 시간당 30∼60mm의 집중호우가 예보된 가운데, 영광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비상근무 실시 등 위기상황에 대비하는 등 종합적인 대응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영광군은 지난 27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까지 평균 누적 120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특히 묘량면과 불갑면 지역은 시간 당 최고 42mm, 누적 172mm의 강한 비가 내렸다.
이날 강종만 영광군수는 투자협약(MOU) 체결을 위해 수도권 기업대상 전라남도 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등 새벽부터 이어진 서울 방문일정을 소화하고 복귀한 즉시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불갑천, 마읍천 일대와 군서면 호암마을 등 농경지 피해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규모와 상황을 점검하였으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신속한 복구조치를 지시했다.
29일부터 30일까지 전남지역의 예상 강우량은 100∼200m, 많은 곳은 250mm로 시간당 30∼60mm의 집중호우가 예보된 가운데, 영광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비상근무 실시 등 위기상황에 대비하는 등 종합적인 대응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오인선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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