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영화 ‘비밀전학’을 만든다.
영화 ‘비밀전학’은 학교폭력 사건의 진실을 밝혀나가는 과정에서 학생들과 교사가 하나 되는 성장 스토리로, 오는 11월 중 공개 시사회를 목표로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영화는 학생과 교직원들의 참여로 제작되며, 도교육청은 연기자와 제작진을 오는 7월 7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연기자 부문은 주연급을 포함해 15명 내외를 캐스팅할 예정으로. 도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과 교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한다. 제작 부문에는 학생을 제외한, 교원·교육전문직들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 및 교원들은 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개인 연기 영상 링크와 함께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동영상 심사 결과는 7월 10일(월), 2차 현장 오디션은 7월15일(토)에 진행되며, 최종결과는 7월 18일(화)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자들은 8월 18일(금) 사전교육을 받은 후, 9월 15일(금)~17일(일) 2박 3일간 영화 촬영에 함께할 예정이다.
영화 ‘비밀전학’은 학교폭력 사건의 진실을 밝혀나가는 과정에서 학생들과 교사가 하나 되는 성장 스토리로, 오는 11월 중 공개 시사회를 목표로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영화는 학생과 교직원들의 참여로 제작되며, 도교육청은 연기자와 제작진을 오는 7월 7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연기자 부문은 주연급을 포함해 15명 내외를 캐스팅할 예정으로. 도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과 교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한다. 제작 부문에는 학생을 제외한, 교원·교육전문직들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 및 교원들은 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개인 연기 영상 링크와 함께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동영상 심사 결과는 7월 10일(월), 2차 현장 오디션은 7월15일(토)에 진행되며, 최종결과는 7월 18일(화)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자들은 8월 18일(금) 사전교육을 받은 후, 9월 15일(금)~17일(일) 2박 3일간 영화 촬영에 함께할 예정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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