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장수군보건의료원(원장 위상양)은 29일 산서면 중·고등학교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후천적 장애 발생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후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장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태도와 습관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이뤄졌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국립재활원 소속 장애인 강사가 직접 본인의 사고사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으며 ▲장애의 정의 및 유형 안내 ▲학교와 생활 주변의 사고 및 손상예방법 ▲국립재활원 손상 예방 5계명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집중도와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장수군보건의료원은 하반기에도 관내 유치원 및 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후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장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태도와 습관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이뤄졌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국립재활원 소속 장애인 강사가 직접 본인의 사고사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으며 ▲장애의 정의 및 유형 안내 ▲학교와 생활 주변의 사고 및 손상예방법 ▲국립재활원 손상 예방 5계명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집중도와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장수군보건의료원은 하반기에도 관내 유치원 및 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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