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성권기자] 익산시 영등2동부녀회(회장 홍점순)는 30일 정성껏 마련한 물품으로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부녀회원들은 봄부터 준비한 쑥으로 만든 절편, 쑥설기, 들기름과 꼼꼼하게 선별한 고품질 농산물을 판매하여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바자회는 지난해 사랑실은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지역 경로당 어르신 섬김을 실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부한데 이어 두 번째 개최다.
영등2동부녀회에서는 올해‘꽃향기 가득한 영등2동 만들기’를 주요사업으로 행정복지센터 내외에 계절별 꽃심기를 추진하고 있으며, 어울림정원 지역공동체 활동을 통해 우리동네 소규모 정원가꾸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부녀회원들은 봄부터 준비한 쑥으로 만든 절편, 쑥설기, 들기름과 꼼꼼하게 선별한 고품질 농산물을 판매하여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바자회는 지난해 사랑실은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지역 경로당 어르신 섬김을 실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부한데 이어 두 번째 개최다.
영등2동부녀회에서는 올해‘꽃향기 가득한 영등2동 만들기’를 주요사업으로 행정복지센터 내외에 계절별 꽃심기를 추진하고 있으며, 어울림정원 지역공동체 활동을 통해 우리동네 소규모 정원가꾸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성권기자 sdatv.honam@gmail.com
최성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