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진봉면(면장 박광국)은 진봉면 자율방범대가 ‘김제시 진봉면 새만금’ 일원에서 주말 동안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진봉면 자율방범대(대장 박종주) 대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만금 33센터 인근 주차장 일원에서 진행됐다.
자율방범대원들은 나들이객들에게 쓰레기봉투를 나누어 주며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라는 문구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 머문 자리를 떠날 때는 발생한 쓰레기들을 쓰레기봉투에 담아갈 것을 안내했다.
또한 자율방범대원들은 새만금 33센터 인근에 방치되어있는 쓰레기들을 직접 수거·처리했다.
이번 진봉면 자율방범대의 활동은 새만금에 대한 진봉면 주민들의 주인의식을 보여줬으며, 최근 코로나19 상황 종식과 초여름의 더위를 식히기 위해 야외로 나서는 나들이객 급증으로 쓰레기와의 전쟁이 시작된 상황에서 나들이객들에게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움과 더불어 시민의식을 되새겨주는데 기여했다.
진봉면 자율방범대는 이번 주말뿐만 아니라 나들이객이 증가하는 봄철부터 주말마다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라는 실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 4회 진봉면 ‘심포항부터 새만금 2호 방조제를 거쳐 새만금 33센터 인근까지’ 야간 순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진봉면 자율방범대(대장 박종주) 대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만금 33센터 인근 주차장 일원에서 진행됐다.
자율방범대원들은 나들이객들에게 쓰레기봉투를 나누어 주며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라는 문구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 머문 자리를 떠날 때는 발생한 쓰레기들을 쓰레기봉투에 담아갈 것을 안내했다.
또한 자율방범대원들은 새만금 33센터 인근에 방치되어있는 쓰레기들을 직접 수거·처리했다.
이번 진봉면 자율방범대의 활동은 새만금에 대한 진봉면 주민들의 주인의식을 보여줬으며, 최근 코로나19 상황 종식과 초여름의 더위를 식히기 위해 야외로 나서는 나들이객 급증으로 쓰레기와의 전쟁이 시작된 상황에서 나들이객들에게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움과 더불어 시민의식을 되새겨주는데 기여했다.
진봉면 자율방범대는 이번 주말뿐만 아니라 나들이객이 증가하는 봄철부터 주말마다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라는 실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 4회 진봉면 ‘심포항부터 새만금 2호 방조제를 거쳐 새만금 33센터 인근까지’ 야간 순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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