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역을 대표하는 특색있고 실용적인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3 영암군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의 접수기간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5일간으로 대한민국 국민, 업체가 참여할 수 있다.
기념품은 영암의 역사·문화·자연·관광 자원 등을 활용해 독창적인 상품화가 가능한 완제품이어야 한다.
출품작과 신청서 등 참가서류를 갖춰 영암군 문화관광과에 방문·우편·택배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위원이 상품성, 작품성, 상징성 등을 고려해 출품작 중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3점, 입선 10점을 선정한다.
선정작에는 각각 200, 150, 100, 50,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16개 작품은 영암군 대표 관광기념품과 홍보물로 제작·활용된다.
공모전의 접수기간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5일간으로 대한민국 국민, 업체가 참여할 수 있다.
기념품은 영암의 역사·문화·자연·관광 자원 등을 활용해 독창적인 상품화가 가능한 완제품이어야 한다.
출품작과 신청서 등 참가서류를 갖춰 영암군 문화관광과에 방문·우편·택배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위원이 상품성, 작품성, 상징성 등을 고려해 출품작 중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3점, 입선 10점을 선정한다.
선정작에는 각각 200, 150, 100, 50,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16개 작품은 영암군 대표 관광기념품과 홍보물로 제작·활용된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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