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급식종사자의 건강 유지와 증진을 위해 하반기 건강상담을 집중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급식종사자의 폐암 등 건강실태 확인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전체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폐암 검진을 지원했다. 그 결과 전체 급식종사자 3,077명 중 검진희망자 2,575명이 폐암 검진을 받았다.
이 중 이상소견을 받은 급식종사자에 대해 사후관리 일환으로 도교육청 위촉 산업보건의를 활용, 의학상담 및 건강관리 지도 등 전문적인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건강상담은 해당 기관(학교)이 신청한 일정에 맞게 산업보건의와 보건관리자가 직접 방문해 급식종사자와 1:1 대면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보건관리자가 혈압과 혈당 등 기초 검사를 실시하고, 산업보건의가 폐암 검진 및 일반건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상담 △건강관리 지도 △직업병 예방·관리 방법 등을 안내해 급식종사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한다.
전북교육청은 급식종사자의 폐암 등 건강실태 확인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전체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폐암 검진을 지원했다. 그 결과 전체 급식종사자 3,077명 중 검진희망자 2,575명이 폐암 검진을 받았다.
이 중 이상소견을 받은 급식종사자에 대해 사후관리 일환으로 도교육청 위촉 산업보건의를 활용, 의학상담 및 건강관리 지도 등 전문적인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건강상담은 해당 기관(학교)이 신청한 일정에 맞게 산업보건의와 보건관리자가 직접 방문해 급식종사자와 1:1 대면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보건관리자가 혈압과 혈당 등 기초 검사를 실시하고, 산업보건의가 폐암 검진 및 일반건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상담 △건강관리 지도 △직업병 예방·관리 방법 등을 안내해 급식종사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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