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 충장동 주민자치회(회장 전병원)는 최근 미로센터 3층 미로극장에서 2023년 마을사업 등 주민자치 활동을 공유하는 ‘시내로 마을총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내로 마을총회’는 동구 합창단과 자치센터 프로그램인 난타·트로트 라인댄스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주민 표창 ▲우수 위원 발표 ▲2023년 마을사업 보고 ▲주민자치 행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마을 의제의 최종 우선 순위를 확정·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확정된 마을 의제는 ▲오래된 골목에 새 빛 밝히기 ▲여성 친화 마을사업 ▲그린나래 교육공동체 운영 ▲충장동의 다양한 색을 찾다 등이다.
또한 총회에서는 각종 부대행사와 주민자치회 각 분과장·통장단·시내로 소통방·충장동 장인들이 만든 부스를 운영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 가득한 마을 축제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병원 회장은 “충장동 주민들의 사랑과 참여로 마을총회가 잘 마무리 됐다”면서 “주민의 선택으로 확정된 2024년 마을 의제가 잘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내로 마을총회’는 동구 합창단과 자치센터 프로그램인 난타·트로트 라인댄스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주민 표창 ▲우수 위원 발표 ▲2023년 마을사업 보고 ▲주민자치 행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마을 의제의 최종 우선 순위를 확정·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확정된 마을 의제는 ▲오래된 골목에 새 빛 밝히기 ▲여성 친화 마을사업 ▲그린나래 교육공동체 운영 ▲충장동의 다양한 색을 찾다 등이다.
또한 총회에서는 각종 부대행사와 주민자치회 각 분과장·통장단·시내로 소통방·충장동 장인들이 만든 부스를 운영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 가득한 마을 축제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병원 회장은 “충장동 주민들의 사랑과 참여로 마을총회가 잘 마무리 됐다”면서 “주민의 선택으로 확정된 2024년 마을 의제가 잘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