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소재유망기업, 외국인투자지역에 준공

- (주)트라이스톤코리아 제3일반산단 2만5,501㎡ 부지에 페로크롬 공장 본격 가동

2023-07-07(금) 14:00
[신동아방송=최성권기자] 익산시에 소재유망기업이 둥지를 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희귀금속제조업체 트라이스톤 코리아(대표 오준표)는 익산제3일반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에 제1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트라이스톤코리아 오준표 대표, 정봉진 전무를 비롯해 김형훈 경제관광국장 등 지역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트라이스톤코리아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트라이스톤코리아는 스테인레스강 제조에 필수적인 희귀금속인 페로크롬을 생산하고 있으며 2027년까지 전세계 수요가 2,000만톤(약 30억 달러)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해 이번 공장가동으로 세계시장을 공략한다.

이번 공장 준공으로 연간 1만2000톤 생산 및 판매를 목표로 7월 중순부터 양산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최성권기자 sdatv.honam@gmail.com
        최성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