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라남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도내 해수욕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리실태 안전감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전문기관과 협업해 이용객 집중이 예상되는 여수, 고흥, 무안, 함평, 영광, 완도, 진도, 신안 등 8개 시군 16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8월 5일까지 4주간 이뤄진다.
주요 감찰 사항은 ‘해수욕장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 및 ‘수상레저안전법’에 따른 ▲안전관리계획 수립 ▲위험성 평가 실시 ▲안전관리자 지정 및 안전관리 요원 운영 실태 ▲수상레저기구 안전성 ▲수질의 적정성 ▲해수욕장 시설 확충·관리 실태 등이다.
특히 장마 후 본격적인 무더위로 해수욕장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요원 근무배치 실태와 구명보트, 수상스키 등 안전장비 운영 상태를 철저히 감찰할 방침이다.
감찰 결과 관리·감독이나 주어진 임무를 소홀히 한 시군에는 상응하는 처분을 하고, 즉시 보완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며, 수리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해수욕장 개장 중 보완토록 하는 등 이용객이 해수욕장을 안전하게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실질적 개선 조치를 취한다.
이번 감찰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전문기관과 협업해 이용객 집중이 예상되는 여수, 고흥, 무안, 함평, 영광, 완도, 진도, 신안 등 8개 시군 16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8월 5일까지 4주간 이뤄진다.
주요 감찰 사항은 ‘해수욕장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 및 ‘수상레저안전법’에 따른 ▲안전관리계획 수립 ▲위험성 평가 실시 ▲안전관리자 지정 및 안전관리 요원 운영 실태 ▲수상레저기구 안전성 ▲수질의 적정성 ▲해수욕장 시설 확충·관리 실태 등이다.
특히 장마 후 본격적인 무더위로 해수욕장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요원 근무배치 실태와 구명보트, 수상스키 등 안전장비 운영 상태를 철저히 감찰할 방침이다.
감찰 결과 관리·감독이나 주어진 임무를 소홀히 한 시군에는 상응하는 처분을 하고, 즉시 보완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며, 수리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해수욕장 개장 중 보완토록 하는 등 이용객이 해수욕장을 안전하게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실질적 개선 조치를 취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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