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병철기자] 무주군은 오는 14일 무주읍 반딧불아파트 옆 무주공원에서 무주군 청소년상담축제 “마음 돌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입시 스트레스를 겪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제공하고 마음을 돌보는 상담문화를 정착 · 확산시킨다는 취지에서 진행한다.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무주지구위원회(대표 최민휴)가 주최하고 무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정분)와 무주군가족센터(센터장 장진원)가 공동 주관할 예정이다.
공원에 마련된 각 부스에서는 ‘마술 상담’과 ‘감정 딱지치기’, ‘감정 메모리 게임’, ‘감정 다트게임’, ‘마음 안정을 위한 만다라 상담’, ‘미술치료 상담’, ‘감정 바람개비 만들기’ 를 체험해볼 수 있다.
부스 체험 후 스탬프 1개를 찍으면 생수를 지급하며 4개를 완성하면 즉석음식, 스탬프 6개를 완성하면 뽑기를 통해 문구세트, 과자꾸러미 등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입시 스트레스를 겪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제공하고 마음을 돌보는 상담문화를 정착 · 확산시킨다는 취지에서 진행한다.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무주지구위원회(대표 최민휴)가 주최하고 무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정분)와 무주군가족센터(센터장 장진원)가 공동 주관할 예정이다.
공원에 마련된 각 부스에서는 ‘마술 상담’과 ‘감정 딱지치기’, ‘감정 메모리 게임’, ‘감정 다트게임’, ‘마음 안정을 위한 만다라 상담’, ‘미술치료 상담’, ‘감정 바람개비 만들기’ 를 체험해볼 수 있다.
부스 체험 후 스탬프 1개를 찍으면 생수를 지급하며 4개를 완성하면 즉석음식, 스탬프 6개를 완성하면 뽑기를 통해 문구세트, 과자꾸러미 등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고병철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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