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함안군은 함안군문화예술회관 옆에 위치한 다목적잔디구장을 지난 7월 8일부터 오는 7월 31일 까지 임시휴장 한다고 밝혔다.
이는 다목적잔디구장이 1999년도에 조성된 천연 잔디구장으로 코로나19 해제 이후 이용량이 급격히 증가해 훼손된 잔디 및 시설 보강을 위해 휴장이 결정됐다.
함안군 문화시설사업소는 휴장기간 동안 훼손된 잔디 보수와 함께 배토작업 등을 통해 잔디의 생육상태를 관리하고 토양 개량작업 등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잔디의 생육상태가 불량해 잔디 보호를 위해 불가피하게 결정한 조치”라며 “빠른 시일 내에 다목적잔디구장을 정비해 군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고 향후 각종 행사에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다목적잔디구장이 1999년도에 조성된 천연 잔디구장으로 코로나19 해제 이후 이용량이 급격히 증가해 훼손된 잔디 및 시설 보강을 위해 휴장이 결정됐다.
함안군 문화시설사업소는 휴장기간 동안 훼손된 잔디 보수와 함께 배토작업 등을 통해 잔디의 생육상태를 관리하고 토양 개량작업 등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잔디의 생육상태가 불량해 잔디 보호를 위해 불가피하게 결정한 조치”라며 “빠른 시일 내에 다목적잔디구장을 정비해 군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고 향후 각종 행사에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