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승연기자] 오는 15일 은파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2023년 청소년 어울림마당 ‘글로벌 페스티벌’축제가 열린다.
여성가족부,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 ‘글로벌페스티벌’축제는 관내 청소년 및 시민 800명 정도 참석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다양한 감수성 및 재능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존, 워터존, 문화존 3가지 테마로 열리는 청소년문화행사다.
특히, 이번 청소년 어울림마당 체험부스에는 군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가 참여해 배란일, 가임기간, 생리 예정일 등 구슬로 꿰어 팔찌를 만들어 배란주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부스 등, 평소 체험하기 힘든 신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시는 안전한 축제를 위해 사전에 체험부스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다양한 놀거리와 먹거리 부스, 팥빙수 만들기와 같은 활동도 마련되어 있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행사를 관람하는 지역주민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문화와 건전한 사고력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어울림마당 우수 청소년 초청 군산시 청소년전통예술제를 8월에 시행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 ‘글로벌페스티벌’축제는 관내 청소년 및 시민 800명 정도 참석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다양한 감수성 및 재능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존, 워터존, 문화존 3가지 테마로 열리는 청소년문화행사다.
특히, 이번 청소년 어울림마당 체험부스에는 군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가 참여해 배란일, 가임기간, 생리 예정일 등 구슬로 꿰어 팔찌를 만들어 배란주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부스 등, 평소 체험하기 힘든 신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시는 안전한 축제를 위해 사전에 체험부스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다양한 놀거리와 먹거리 부스, 팥빙수 만들기와 같은 활동도 마련되어 있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행사를 관람하는 지역주민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문화와 건전한 사고력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어울림마당 우수 청소년 초청 군산시 청소년전통예술제를 8월에 시행할 예정이다.
이승연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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