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광식기자] (사)전통시장서민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 및 재경 광주·전남고교연합회·직능 연합(총재 문상주) 회원 등 600여명은 지난 12일 목포를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와 다수의 유명 가수 및 연예인과 함께 축하공연 등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개최와 함께 전통시장의 활력을 도모하고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수도권의 직능경제인이 중소도시의 전통시장을 방문, 신토불이 상품과 지역특산물 구매 등 애향심을 드높이기 위해 적극 나서게 된 것이다.
특히, 이날 목포출신 가수 남진씨가 함께해 장보기 행사와 팬 사인회 등 상인 격려는 물론, 음식매대의 향토음식을 시식했다.
또한, 현당 씨와 최유나 씨 등 가수와 개그맨, 국악인 등 다수의 연예인이 동부시장과 자유시장, 종합수산시장에서 신토불이 상품과 지역특산물을 구매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동부‧자유‧종합수산시장 상인회에서는 환영인사와 함께 전통시장 이미지 제고와 매출증대를 위한 다양한 품목의 구매상품 준비, 친절교육 및 시장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행사는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개최와 함께 전통시장의 활력을 도모하고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수도권의 직능경제인이 중소도시의 전통시장을 방문, 신토불이 상품과 지역특산물 구매 등 애향심을 드높이기 위해 적극 나서게 된 것이다.
특히, 이날 목포출신 가수 남진씨가 함께해 장보기 행사와 팬 사인회 등 상인 격려는 물론, 음식매대의 향토음식을 시식했다.
또한, 현당 씨와 최유나 씨 등 가수와 개그맨, 국악인 등 다수의 연예인이 동부시장과 자유시장, 종합수산시장에서 신토불이 상품과 지역특산물을 구매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동부‧자유‧종합수산시장 상인회에서는 환영인사와 함께 전통시장 이미지 제고와 매출증대를 위한 다양한 품목의 구매상품 준비, 친절교육 및 시장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김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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