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영기자] 장수군보건의료원은 한국마사회 장수목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통합건강관리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장수군에 따르면, 통합건강관리는 바쁜 직장생활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사업장 직장인을 대상으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근로자들은 기초검사 및 체력검사를 시작으로 스트레칭 및 근력 운동 교육을 받았으며, 사전·사후 BMI, 체지방률, 복부 둘레 측정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 상담 및 운동 지도도 이뤄졌다.
또한 근로자 금연 상담 및 교육, 개인별 영양 및 건강행태 상담, 심뇌혈관 및 당뇨 관련 교육 등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장수군에 따르면, 통합건강관리는 바쁜 직장생활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사업장 직장인을 대상으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근로자들은 기초검사 및 체력검사를 시작으로 스트레칭 및 근력 운동 교육을 받았으며, 사전·사후 BMI, 체지방률, 복부 둘레 측정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 상담 및 운동 지도도 이뤄졌다.
또한 근로자 금연 상담 및 교육, 개인별 영양 및 건강행태 상담, 심뇌혈관 및 당뇨 관련 교육 등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전은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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