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영기자] 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위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미경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강사가 초청돼 변화하는 복지 패러다임에 따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과 활성화 전략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또 주거복지 분야 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자원발굴·연계 방안에 대해 공유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날 교육에서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범적으로 활동해 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9명에 대한 시장 표창도 수여됐다.
한편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사업에 대해 자문하고 심의하는 대표협의체를 중심으로, 실무협의체와 실무분과(희망보드미 및 정신건강증진분과), 35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조직돼 현재 775명의 위원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 권역별 복합사례 발굴 지원, 기관·단체 연계활 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미경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강사가 초청돼 변화하는 복지 패러다임에 따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과 활성화 전략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또 주거복지 분야 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자원발굴·연계 방안에 대해 공유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날 교육에서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범적으로 활동해 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9명에 대한 시장 표창도 수여됐다.
한편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사업에 대해 자문하고 심의하는 대표협의체를 중심으로, 실무협의체와 실무분과(희망보드미 및 정신건강증진분과), 35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조직돼 현재 775명의 위원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 권역별 복합사례 발굴 지원, 기관·단체 연계활 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은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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