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전역에 지난 15일 호우경보 발효 16일 오후3시까지 돌산읍 205 mm 집중호우가 쏱아진 가운데 16일 15시 15분 경, 전남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하얀연꽃 요양원 뒤쪽에 토사가 흘러 내리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로 인해 요양원에 있던 56명의 환자를 전원 은혜요양병원으로 안전 대피시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내일까지 50mm 에서 150mm 가 더 내릴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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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요양원에 있던 56명의 환자를 전원 은혜요양병원으로 안전 대피시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내일까지 50mm 에서 150mm 가 더 내릴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이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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